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전시회장을 찾아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는 지드래곤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특히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어 앙상한 몸매가 고스란히 들어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말랐다" "볼살이 쏙 들어갔다" "앙상한 몸매" "고칼로리 음식 먹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약 4년 만에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각종 음악방송 1위를 휩쓸며 건재함을 과시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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