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법정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정상에 올랐다.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에 박은빈이 올랐다. 함께 출연한 배우 강태오와 강기영도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어 서현진, 이재욱, 정소민, 이주빈, 황인엽, 박병은, 허준호, 서인국, 소지섭, 강하늘, 배다빈, 윤시윤, 황민현, 차예련, 전소민, 염정아, 신동미, 오연서, 나인우, 서현, 오민석, 신승호, 전배수, 이상엽, 이유영, 임수향, 문가영 등이 30위 안에 들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30일부터 이날까지 한 달 동안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441만9618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지수화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