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김무준은 화이트 시스루 톱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하고 여유로운 포즈로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블랙 크롭 재킷 입고 복근을 드러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배우 김무준과 '데이즈드'는 이번 화보 콘셉트를 함께 만들었다. "저에게도 콘셉트를 물어봐 주셨는데, 흔치 않은 기회여서 좋았어요. 살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만 해온 것들이 많잖아요." 라며 이번 촬영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김무준은 어떤 사람인가 묻자 "'흐르는 물' 같아요. 저마다 각자 하는 일이 가장 어렵고 힘들잖아요. 그 모습이 꼭 바위와 나무에 부딪히면서 쉼 없이 흘러가는 물처럼 느껴졌어요. 아마 우리 모두의 모습이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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