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과 타이완 매체 등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구준엽과 서희원 부부가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희원의 모친은 현지 언론을 통해 "어떻게 가능하냐. 딸이 나이가 몇인데"라며 "몸이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가 없다. 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1976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47세인 서희원은 전 남편인 왕소비 사이에서 1녀1남을 두고 있다.
서희원은 과거 연인 사이였던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 결혼에 골인하면서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로 큰 화제를 모았다. 구준엽은 지난 6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희원과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를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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