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은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며 정우성, 이정재, 강하늘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판빙빙은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서 악인인 마카오 삼합회 대리인 람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판빙빙은 중화권 최고의 스타였으나 2018년 6월 탈세 논란으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했다. 판빙빙은 약 4개월동안 종적을 감추면서 그를 둘러싼 사망설·감금설·망명설 등 루머가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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