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명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문화연구소의 자료협조를 받아 논란 속의 유네스코 일본 산업 유산 등재의 왜곡된 역사와 같은 시대에 다른 삶 '항일과 친일' 일러스트레이션(삽화)을 선보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제77회 광복절을 맞아 광복회 광명시지회와 역사의 진실을 찾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분이 전시회장을 찾아 겨레의 얼을 되새기고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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