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계단에 앉아 바람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윤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롭 니트 가디건에 화이트 하이웨이스트 핫팬츠를 입고 캔버스 스니커즈를 신어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윤아의 청순한 미모와 함께 가녀린 개미 허리, 늘씬한 각선미 등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