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기존의 긴 머리를 잘라 단발머리로 변신한 태연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같은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기르지마 아니 길러 기르지마 아니 길러"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