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다음달 맞대결은 울산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경기에 임하는 전준우(왼쪽·롯데). /사진=뉴스1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울산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달 6~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기아와 롯데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 장소를 울산 문수야구장으로 변경한다고 12일 밝혔다.

KBO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와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경기장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