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긴팔 트위트 재킷과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다. 팔짱을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42세의 나이지만 늙지 않은 동안 외모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은 "많이 사랑합니다" "스타일 바뀐거 찰떡이네요" "너무 예쁜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은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