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웨딩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손연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답게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청순한 느낌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은 "본식 때는 얼마나 예쁘려고" "축하드립니다" "요정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9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금융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