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을 하지 않은 맨얼굴이지만 모공 하나 없는 아기 피부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유의 동그란 눈과 작은 입술은 최강 동안 외모로 36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한다.
누리꾼은 "여전하구나" "언니 왜 아련해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은 최근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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