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0기에 매력·재력·비주얼·스펙 등 다방면을 갖춘 돌싱남녀가 등장했다. /사진=ENA PLAY
'나는 SOLO' 10기에 약 50억원의 자산과 집 5채를 소유하고 있다는 돌싱 솔로녀가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ENA PLAY,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0기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매력·재력·비주얼·스펙 등 다방면을 갖춘 돌싱남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제시의 닮은 꼴로 걸크러시 매력을 자아낸 정숙이 출연했다. 정숙은 "제가 어디서 점을 보면 남편 복은 없는데, 돈 복은 엄청 많다고 한다"며 "(사업을) 뭐 하나 하면 잘 된다"고 어필했다.


그는 "대략적인 자산은 50억원 이상"이라며 "대구에서 집 5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가 돈이 없어도 된다. 저만 사랑하고 저희 애들도 품에 감싸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정숙을 제치고 현숙이 첫인상 선택에서 '몰표'를 받았다. 현숙은 아나운서 비주얼로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명의 남자에게 선택받은 현숙은 "돌싱이 된 이후로 남자와 교제한 적이 없다"며 "(첫인상 선택을) 해주신 분들에게 모두 감사했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남자 출연자들은 인터뷰를 통해 "단아하다" "청초한 느낌" "외모보다 분위기가 눈에 들어온다" 등 현숙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