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휴가 끝! 하필 퇴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장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장가현의 미모를 극찬하는 누리꾼이 다수였지만 악플러도 등장했다. 악플러는 "이런 것까지 올리냐. 사람들은 돈벌이라고만 생각한다. 나이 40대 후반에 이런 사진을 찍은 것은 벗고 찍었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우이혼2' 보다가 그쪽 부부 나오면 많이 짜증 났다"라며 무례한 댓글을 달았다.
이에 장가현은 "어떡하냐. 저도 제가 예쁜 걸 알아서 얼굴로, 몸매로 (돈벌이)하려고 한다"고 맞섰다. 이어 "짜증나게 예뻐서 미안"이라며 쿨하게 대응했다.
장가현은 지난 2000년 그룹 015B 출신 가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지만 지난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재결합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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