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와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는 사이먼 도미닉은 과거의 추억에서 소리를 만들어내고 여기에 현대적인 접근방식을 더한 그만의 작업 방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아날로그 오버레이로 사진을 완성하듯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 그의 작품을 완성하는 여정을 캠페인에서 담아냈다.
춤을 출 때, 주변 환경과 그 안의 크고 작은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얻는 그녀는 스트릿 댄스 본연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접근방식으로 표현했다. 특히 캠페인 영상 속 립제이는 그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우아함과 유연함을 담은 현대적인 댄스 스타일을 시각적으로 완성했다.
이번 골든구스의 글로벌 캠페인 'The Spirit of the Artist'는 각기 다른 아티스트들이 만나 서로의 다양한 재능을 표현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나아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