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가을 화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린컴퍼니 바이린샵(BYLYNN.SHOP)
린컴퍼니 패션 큐레이팅몰 '바이린샵'의 가을을 장식한 이번 화보는 'Re: Dream'이라는 콘셉트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진=린컴퍼니 바이린샵(BYLYNN.SHOP)
공개된 화보 속 전여빈은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시크한 수트와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스커트로 클래식한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한, 뷔스티에 탑과 컬러 셔츠로 올 가을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으며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도 전여빈은 그윽한 눈빛과 섬세한 여성미로 가을 컬렉션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린컴퍼니 바이린샵(BYLYNN.SHOP)
한편,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글리치' 공개와 영화 '거미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 촬영에 한창이며 내년에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