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주민센터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오던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A씨와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 경찰서는 "해당 내용에 대한 확인은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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