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진이는 몸매가 과감히 드러나는 형광 그린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그는 엄마 황신혜를 닮은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밖에 그는 거울 셀카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도 자신의 미모를 한껏 드러냈다.
이진이는 1999년생으로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 코치 제갈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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