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자주빛 가을이구마, △가을이 익어가는 밤, △가을엔 오트밀 총 3종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곡물을 활용해 필링ㆍ토핑 등 도넛을 구성했다.
'자주빛 가을이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필링을 충진하고 자색 고구마크림과 고구마칩을 토핑해 바람에 날리는 낙엽을 형상화했으며, '가을이 익어가는밤'은 밤 필링을 도넛 안에 가득 충진하고 초콜릿과 아몬드를 이용해 잘 익은 밤을 표현했다.
'가을엔 오트밀'은 고소한 오트밀ㆍ그래놀라ㆍ아몬드를 도넛 위에 뿌려 부드러운 도넛의 식감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시즌 제품은 가을의 계절미를 담아 제품명을 재치있게 표현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롯데GRS관계자는 "무더위가 지나가고 한층 다가온 가을을 맞이하고자 브라운 색감과 대표 곡물을 활용한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달콤한 크리스피크림도넛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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