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는 이날 오후 기준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420만명.
'헌트'는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이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안기부에 잠입한 간첩 '동림'을 잡기 위해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나서고 이들이 서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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