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26일~9월1일)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은 지난주에 이어 글로벌 유튜브 송 톱100 정상을 지켰다. 같은 기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역시 '핑크 베놈'이 차지했다.
'핑크 베놈'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만에 904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29시간35분)로 1억뷰를 달성한 뒤 7일 반나절 만에 2억뷰를 돌파했다.
아울러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22위로 첫 진입한 뒤 2주째 역시 37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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