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박주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편만들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박주미는 보자기로 곱게 싸맨 송편 보따리를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이날 박주미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롱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화이트 뱅글 팔찌를 포인트로 착용해 감각적인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수수한 노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싱그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한편 박주미는 1972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2001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