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 벨의 근황을 전했다.
배정남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선을 다해보자. 아빠가 지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특수 제작된 이동형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정남은 애틋하면서도 착잡한 표정으로 벨을 바라보며 그를 쓰다듬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27일 배정남은 반려견 벨이 급성디스크가 와 거동이 힘들어진 상태라는 근황을 전했다. 당시 배정남은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고 큰 수술인데 잘 버텨준 벨이 너무나 대견합니다"라며 "퇴원하면 이제 재활에 최선을 다해야 될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당시 배정남이 공개한 영상에는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링거를 맞으며 누워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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