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다미는 11일 "아빠랑 서울숲 가서 그네 탔다더니 괜찮니? 아들? 이유식 먹고 바로 기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권다미는 "아랫입술 귀여워 죽음", "다리 올리고 자는 건 미침", "아빠 발 닮은 거 더 미침"등의 글과 사진을 덧붙이며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패션 편집 브랜드 사업가 권다미는 김민준과 2019년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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