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아버님이 키우는 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의 시댁에서 직접 키우는 닭과 수확한 계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홍현희는 "(아버님이) 신선한 계란 먹으라며 제일 먼저 낳은 알을 갖고 오셨다. 최고"라고 덧붙였다.
그는 먹음직스러운 미역국과 계란말이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는 출산한 홍현희를 위해 남편 제이쓴이 차린 한상차림으로 보인다. 이에 홍현희는 "제이쓴이 한달 동안 미역국 끓여줬는데 질리지가 않아요. 예쁘게 잘 먹었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달 5일 아들 똥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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