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큼한 노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빛나는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혜수는 모델 포스를 풍기며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에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슈룹'에서 중전 역을 맡았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기품 따위 버리고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