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디스 댓 핑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바지에 명품 신발을 매치해 럭셔리한 매력을 더했다.
뷔와 제니는 최근 함께 사진을 찍은 커플 사진이 연이어 유출되면서 이들의 열애가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들의 사진이 어떤 경로로 유출됐는지도 정확히 확인된 것은 없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측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뷔와 제니가 뉴욕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출국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블랙핑크의 미국 스케줄이 빠듯하다'는 요지의 답변으로 우회적인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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