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집으로 추정되는 곳과 이해리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신혼집 분위기를 자아내는 밝은 색의 소파와 다양한 소품들, 은은한 조명 등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이해리는 직접 전원을 가꾸고 벽을 페인트칠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신혼집을 가꾸기 위한 이해리의 노력이 엿보인다.
이를 본 강민경은 "귀찮아서 한번에 올린 거 다 알아"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해리는 지난 7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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