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에는 지드래곤이 권영득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나 아까 일어나서 스맨파보다가 보이길래. 잘하고 있더구나. 지켜보고 있다. 우리 드기가 리더라니 다 컸네 다 컸어. 너무 혼자 부담 갖지 말고 팀원들 믿고 서로 잘 챙겨주고 결과 신경 쓰지 말고 어디가서 절대 주눅들지 말고 하던대로 ㅇㅋ?"라는 말로 권영득을 응원했다.
또 그는 "다 같은 댄서니까 다른 팀들한테도 예의 바르게 잘 보고 배우고 알려주고 재밌게 놀다오렴 형도 준비하고 있으마"라고 적었다. 지드래곤은 "근데 그래도 형 동생이면 1등. 힘내 우리 동생"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에 권영득은 "매번 동생들 멘탈 챙겨주느라 바쁜 형. 든든하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진짜 내 인생 최고의 버팀목이자 롤모델이자 정신적 지주"라며 화답했다.
권영득은 YG소속 안무팀 YGX의 리더로, 빅뱅의 백업댄서 활동을 하며 지드래곤과 인연을 맺었다.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활약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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