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벽 모퉁이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진은 깔끔한 흰색 반팔 티셔츠에 검정색 팬츠를 입고 부드러운 펌 헤어로 자연스러운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꾸밈없는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심을 흔들었다.
한편,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