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온 뒤 암스테르담은 어디를 찍어도 그림 엽서 같은… 조금은 서늘하지만 너무나도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오늘도 19000보 이상을 걸었습니다…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가 유럽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서로 찍어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함 넘치는 스타일링을 뽐낸 부부는 파리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손지창과 오연수는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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