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밑단 올풀림으로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내는 데님 숏팬츠를 입고 블랙 롱 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일명 '깔깔이(방상내피)'를 연상케 하는 카키 컬러 오버핏 패딩 재킷을 걸쳐 세련된 간절기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블랙 니트 비니와 계절감이 느껴지는 소재의 토트백은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티파니의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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