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개운함 논란'을 종결했다. /사진=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래퍼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때아닌 논란에 입을 열었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푹 자고 개운한 모습으로 다녀온 팝업 스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때 개운하다는 말과 달리 나른해 보이는 코드 쿤스트의 모습에 '개운함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그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이날은 진짜 개운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햇살을 받으며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개그맨 장도연은 "아주 똘망똘망하네", 모델 주우재는 "요새 보약 먹니? 정보 좀"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 역시 "개운함의 비결은 광합성?" "촉촉까진 아니고 촉해보인다" "저번 사진보다 좋아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