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고 "선물, 지난 3년간 고생했다며 차를 바꿔준 나의 기획사"라고 운을 뗐다.
그는 "차가 너무 멋져서 진짜 연예인이 된 것만 같다. 연예인병 재발"이라며 "감사하다.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미국의 고급 차량 브랜드 캐딜락의 에스컬레이드 차량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차량의 오른편에 서서 왼쪽 팔을 차량에 기대고 오른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가격은 1억600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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