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지섭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유사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모태 미남'을 인증한 소지섭이다.
현재 소지섭은 남성미가 가득한 '소간지'지만 과거에는 어린이다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소지섭 역시 병아리 이모티콘이 소 이모티콘으로 변하는 것을 나열하며 자신의 성장을 뿌듯해했다.
소지섭은 지난 2020년 17세 연하의 방송인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그는 오는 26일 영화 '자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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