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4일(이하 한국시각) 2022 카타르월드컵 진출국의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여기서 한국은 랭킹 19위를 마크했다. 같은 H조 우루과이는 7위, 포르투갈은 13위, 가나는 22위다.
매체는 우승 가능성이 큰 '티어1'로 브라질(1위)과 아르헨티나(2위)를 꼽았다.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경쟁국인 '티어2'에는 스페인·네덜란드·프랑스·덴마크·우루과이·독일·잉글랜드·크로아티아 등이 선정됐다. 한국은 16강 진출과 탈락 가능성 모두 보유한 '티어4' 국가다.
아울러 CBS는 지난달 24일 한국이 우루과이·포르투갈에 패하고 가나와는 무승부를 거둬 1무2패로 H조 최하위 성적을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 H조의 16강 진출국은 우루과이와 포르투갈로 예상했다. 결승 대진으로는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를 꼽았고 아르헨티나의 2-1 승리를 점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