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3차전 '이주의 골'과 '이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주의 골'은 지난 6일 벤피카전에서 메시가 전반 22분 기록한 환상적인 감아차기 득점이다.
이날 득점으로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127번째 골을 넣었다. 또 벤피카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메시에게 실점한 통산 40번째 팀이 됐다.
'이주의 선수'에는 안드레 실바(RB라이프치히)가 선정됐다. 그는 지난 6일 셀틱을 상대로 2골1도움을 올렸고 팀은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