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은 7일 'PRODUCER CYPHER IN DA CLUB'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쇼미11'에 출연하는 프로듀서 4팀의 박진감 넘치는 무대가 담겼다.
'쇼미11' 본격 포문을 열기에 앞서 ▲TEAM 그릴즈의 릴보이·그루비룸 ▲TEAM SLAY의 Jay Park(박재범)·슬롬 ▲TEAM 콰이올린의 더 콰이엇·릴러말즈 ▲TEAM 알젓의 저스디스와 R.Tee(알티) 등은 자신의 열정과 각오를 랩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해당 무대를 두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때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이전 시즌이 더 좋았다" "각자 공연하는 느낌" "기대가 높았는데 약간 실망이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다른 한편에서는 "랩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R.Tee의 비트가 좋다" "늘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보여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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