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8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안녕 BIFF. #고맙습니다 #소중한시간 #동네방네비프 #Day2576"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롱 귀걸이를 한 채 화면에 얼굴이 가득 차도록 셀카를 찍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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