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가 코디 추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가 룩북 영상을 통해 자신이 즐겨 입는 가을 의상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룩북, 가을맞이 브랜드 털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프리지아는 자신이 직접 코디한 의상을 입고 의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리지아가 소개한 옷 중 하나는 레이어드를 통해 코디를 완성하는 치마였다. 그는 "운동 끝나고 데이트할 때 레깅스 위에 귀여운 치마를 레이어드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프리지아의 엄마는 "그런데 너무 야한 것 같다"고 반응했다.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지만 방송과 소셜 미디어 등에서 가품을 착용한 것으로 밝혀져 사과 영상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