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에그박사와 자연친구들2' 등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3종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유아 전용 플랫폼 'U+아이들나라'에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에 추가된 오리지널 콘텐츠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에그박사와 자연친구들2' 등 3종이다. LG유플러스는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제작사와 함께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제작, 투자 등 전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는 부모를 위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SBS플러스와 공동으로 만들었다. 2015년 종영한 방송의 제작진들이 7년 만에 다시 뭉쳐 제작했으며 달라진 육아 트렌드에 맞춰 각 분야 전문가가 아이의 기질과 문제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세계사 도서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누적 판매 500만부 이상 어린이 베스트셀러 1위 설민석의 역사 시리즈가 원작이다.

에그박사와 자연친구들2는 구독자 46만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에그박사가 곤충을 관찰하고 소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의 콘텐츠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아이들나라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에 힘을 쏟는다. 연내 과학 및 세계 여행 등 분야 오리지널 콘텐츠를 추가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문현일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사업 담당은 "고객들이 아이들나라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기 IP와 학습을 결합한 양질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제공을 통해 국내 대표적인 '성장케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