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지난 2019년부터 황민현과 함께 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함께 했다.
특히 그는 형광등을 켠 듯 환하고 투명한 피부와 조각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오랜시간 함께 한 서율이라는 캐릭터는 물론, 이 작품을 통해 만난 인연들이 너무 소중하다. 함께 출연한 동년배 배우들과 친해져 가평 엠티를 다녀왔는데 평범한 대학생활을 겪어보지 못한 내겐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물의 연장선상에 있는 캐릭터를 해보는 것도 무척 의미있지만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모습들을 준비해 내 것으로 만드는 연기도 해보고 싶다"며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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