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본판티가 국내에 들어온다./사진제공=트라이본즈
트라이본즈는 이탈리아 가방 브랜드 '본판티'를 국내에 정식으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본판티는 1945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가죽과 캔버스 천, 스웨이드, 펠트 등 다양한 소재의 완벽한 조합을 추구하며 실용주의적인 가치를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트라이본즈는 국내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모던하고 실용적인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본판티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론칭으로 캔버스와 소가죽을 조합한 '캔버스백'과 펠트와 스웨이드에 소가죽을 조합한 '펠트백'을 출시한다.


두 가방은 엄선된 고품질 소재와 세심한 마감이 특징이다. 안감이 없어 가볍고 활용도를 고려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데일리백은 물론 여행용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라이본즈 관계자는 "본판티 가방은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정신이 깃든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겸비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