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NFT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이 디지털 아트웍(Artwork)에 대한 수요 증가인만큼 TOMS NFT MARKET이 갤러리 비아에 이어 M2e와 정식으로 MOU를 맺은 이유는 차별화되는 독점 콘텐츠를 보유하고,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서라고 분석된다.
2004년 설립한 M2e는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부터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야간 드론 및 시네마틱 촬영, 메타데이터의 아카이브화까지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이다.
정부 기관을 비롯한 다수의 기업들과 협업하여 성과를 이끌어 낸 M2e는 뉴욕 타임스퀘어, 피카딜리 광장, 국내 박물관 등 전 세계 랜드마크의 디지털 사이니지에 다채로운 영상 작품을 전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TOMS NFT MARKET은 세련된 영상과 더불어 '유퀴즈 온 더 블록'에 드론 영상을 제공하고, 수십여 편에 달하는 영화드라마에 참여하며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테이스트까지 갖춘 M2e의 기술력에 집중했다.
그 결과 TOMS NFT MARKET은 협약을 통해 초고화질 라이브 스트리밍, 혼합현실(XR) 기술을 활용하여 최적의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들에게 즉각적인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OMS NFT MARKET은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에서 운영하는 NFT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도 NFT 제작,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탐탐코인(TOMS), 이더리움 등의 가상자산을 메타마스크 지갑에 연결하여 다양한 NFT 작품들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TOMS NFT MARKET은 국내뿐 아니라 야후 파이낸스, Forkast와 같은 해외 매체에도 소식되며 런칭 한달만에 글로벌적인 호응을 얻었다.
카페 창업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 탐앤탐스의 'TOMS NFT Market' 관계자는 "자사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기존 발행한 디지털 아트웍, 밈(Meme: SNS 유행 콘텐츠) 외에도 사진, 게임, 음악, 스포츠 영상, 디지털 굿즈, 메타버스 내 토지소유권 등 제공 콘텐츠의 범위를 순차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