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는 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미모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으로 지구 살리기에 동참했다. 이영애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를 살리자, 저도 동참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이해인 수녀님과 부산 성 베네딕도 수녀님들 건강하세요, 여러분들도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성 베네딕도 수녀원의 이해인 수녀와 함께 '위기의 지구 함께 실천해요'라는 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이영애가 사업가 남편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함께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영애·정호영 부부. /사진=뉴스1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