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높아지는 동절기 와인 수요를 겨냥해 mmm!(음!) 시리즈 여섯 번째 상품으로 mmm! 샤도네이 화이트와인을 선보였다. (CU 제공)

프랜차이즈 편의점 CU가 높아지는 동절기 와인 수요를 겨냥해 mmm!(음!) 시리즈 여섯 번째 상품으로 mmm! 샤도네이 화이트와인을 선보였다.
CU는 편의점 와인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고품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시그니처 와인 브랜드 mmm!을 론칭하고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각국에서 수입한 5종의 상품을 선보여 현재까지 150만 병 이상 판매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mmm! 샤도네이 화이트와인은 출시 전 십여 종의 샤도네이 와인 중 MD, 소믈리에 등으로 구성된 와인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mmm!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으로 마시면 첫 모금에 은은한 산미와 풍부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 이후 오크에서 숙성돼 부드럽게 베어 나오는 바닐라 풍미가 인상적인 미디엄 바디 와인이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소병남 MD는 "와인 소비량이 크게 늘어나고 수입 유통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편의점 와인 대중화를 위해 가성비 높은 상품들을 발굴하고 mmm!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