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이영은은 크롭 셔츠와 체크 스커트를 입고 힙하면서도 시크함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보송한 질감의 파스텔 컬러 니트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드라마 종영 후 일상으로 복귀한 이영은은 "드라마가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다 미루고 가만히 누워만있었다. 낮에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조용히 누워 있는 시간이 정말 좋다"며 자신의 힐링 팁을 공유했다.
"그날그날의 학교 숙제와 학습지만 풀고 주말에 댄스, 수영, 미술 정도를 배운다. 다른 사교육은 시키지 않아 비교적 무난하게 보냈다"며 "딸 서연이는 책상에 오래앉아 있기 보다는 춤 추기 좋아하고 자유분방한 1학년"이라며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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