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31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된 유실물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다목적실내체육관 1층이다. 운영 시간은 이날 저녁 8시부터 다음달 6일 오후 6시까지다.
경찰은 유실물센터 설치가 완료되는 대로 연락처를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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