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하는 하윤수 부산교육감/사진=부산교육청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하교육감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서울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을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살피고 또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