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육감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서울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을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살피고 또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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