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키움과 SSG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2만25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시리즈 6경기가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한국시리즈는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1·2·5·6차전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3·4차전 모두 전 좌석이 팔렸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10경기 연속 매진 사례이기도 하다. 앞서 LG트윈스와 키움이 맞붙었던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4차전도 매진됐다.
포스트시즌 16경기 누적 관중은 27만58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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